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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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대비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작성자 admin
등록일자 2017-06-16

실제 발생가능한 테러상황 가정하여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 실시

오는 624일부터 630일까지 무주 국립태권도원에서 열리는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개최를 위해 전북지역 테러대책협의회 주관으로 군소방 등 12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하고, 전라북도지사, 무주군수, 전북경찰청장, 35보병사단장 등 10여개 유관기관장의 참관 아래 테러 발생대비 합동훈련을 615()에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대회가 9일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최종 점검하고, 유사 시 즉각 대응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 위하여 실제 테러 상황을 가정한 강도 높은 훈련으로 훈련실시 이전부터 대테러 유관기관 간 사전 업무협의를 비롯하여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최근 프랑스 북부성당 IS 인질테러와 같은 실제 발생 가능한 테러상황을 모델로 하여, 인질테러 및 화재 진압 훈련을 시작으로, 현장 투입요원들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신속한 대응태세를 보여주었다.

 

 특히, 최근 활용분야가 다양해진 드론을 이용한 테러 대비 격추 전술 훈련도 실시하여 불확실하고 다양한 양상의 테러 대응훈련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참가선수단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안전한 대회환경 구축을 위해 전 기관들이 매뉴얼에 따라 유기적인 지원과 협조가 이루어져야 한다며이번 훈련을 주관한 전북지역 테러대책협의회 관계자는 훈련 참가자들에게 대테러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의 중요성을 언급하였고, 또한, 이번 훈련을 참관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최근 극단주의 무장단체 IS가 한국 내 수의 주한미군과 우리 국민을 테러대상으로 지목한 바 있으며, 북한의 연이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어느 때보다 테러에 의한 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참가 선수단, 관람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훈련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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